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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◈ 회사소개

  ◈ 광고문의

 


   
          채무자가 채권자의 금전적인 요구에 의하여 변재하지 못하여 채권자의 요구에 의하여 법원이 이를
          위탁받아 채무자의 재산중 자동차(승용, 승합, 화물, 중기)를 임의 강제로 처분하여 변재하는 것을
          말합니다
   
 


 

 
1.


통상 시가보다 싼 값에 구입할 수 있다.

 

통상 시가보다 10~20% 씩 싸게 감정평가액이 매겨지고,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1회 유찰
될 때마다 20~30%씩 감액되므로 2회이상 유찰 되면 감정 평가앤의 절반정도의 가격으로
입찰에 용할 수 있다.

 2.

누구나 공정하게 입찰에 응할 수 있다.

 

94년 3월부터 구두로 호가하던 방식에서 완전 탈피하여 서면 입찰 방식(현행)으로 바뀌면서
누구든지 공정하게 낙찰 받을 수 있습니다.

3.

번거로운 흥정절차가 필요없다.

 

최저 경매가를 법원측에서 매겨주므로 매매상이나 거래 당사자간의 흥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
4.

법원에서 등기를 촉탁해 준다.

 

낙찰 받은 후 일정서류 양식에 의해서 법원측에서 소유권이전 등기를 촉탁하므로 안전하게
물건을 취득 하실수 있습니다.

5.

압류및 말소 내역이 존재하지 않는다.

 

낙찰후 소유권이전시 모든 압류사항이 말소됨으로 자동차 갑원부가 새차와 동일 한 상태가
된다.

6.

경매 자동차는 주행거리가 짧다.

 

자동차 압류후 통상 6개월이 지난후 최초 경매가 진행 된다.
통상 일반적인 년식의 차량보다 6 ~ 12개월 정도 주행거리가 짧다.

7.

이전 등록비가 싸다.

 

통상 시가 보다 10 ~ 30% 정도 값싸게 낙찰된 차량 가격을 기준으로 이전등록비, 취득세 및
공채의 값을 산정함으로 휠씬 저렴하게 소유권 이전등기를 할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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